요즘 대세 N잡, 부업파 vs 칼퇴파
안정적인 직장은 옛말, 부수입 챙기는 게 스마트일까 저녁 있는 삶이 승자일까
08.26 · 직장 · 마감됨
2026년 8월 26일 마감된 논쟁입니다. 총 101명이 참여해 부업 뛴다 53%(54표), 칼퇴 사수 47%(47표)로 부업 뛴다가 7표 차이로 이겼습니다. 최종 승자는 부업 뛴다(53%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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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준 생일 선물을 연인이 중고로 팔았다면?
[가상 상황] 연인에게 준 20만원짜리 생일 선물이 한 달 뒤 중고로 판매됐습니다. 연인은 취향이 맞지 않아 필요한 물건을 샀다고 합니다. 선물한 뒤엔 자유일까요, 팔기 전에 말해야 할까요?
나라면 어떤 선택?
지금 남긴 선택은 마감 후 의견입니다. 당시 투표 결과에는 더해지지 않아요.
댓글 0개투표수 10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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