⚡ 도파민 유형 테스트
무엇에 반응하고 어떻게 터뜨리는지로 갈리는 8가지 유형.9문항을 3개씩 세 축으로 묶어 결과를 냅니다. 회원가입도 개인정보도 필요 없고 1분이면 끝납니다.
재밌어 보이는 시리즈가 오늘 공개됐다
8가지 도파민 유형
새로운 게 눈에 띄면 그 자리에서 열어야 한다. 그리고 아무한테도 안 알리고 끝까지 판다. 다음 날 피곤한 건 다음 날의 문제다.
새 걸 고르는 데 드는 에너지가 아깝다. 결말을 아는 이야기를 틀어 놓고 있을 때가 제일 안정적이다. 실패할 일이 없으니까.
재밌는 걸 발견하면 다 보지도 않고 링크부터 던진다. 반응이 오면 그때부터 진짜 재밌어진다. 유행의 시작점에 서 있는 걸 좋아한다.
터진 적 있는 걸 정확한 타이밍에 다시 꺼낸다. 새로 발굴하는 것보다 검증된 걸 잘 쓰는 게 낫다고 믿는다. 실제로 반응도 안정적이다.
좋아 보이는 걸 일단 모아 둔다. 당장 열지는 않는다. 시간이 났을 때 혼자 제대로 보는 게 목표라, 저장함은 늘 소화량보다 크다.
한 편씩 보는 걸 못 견딘다. 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루에 끝낸다. 이미 좋아하는 것만 골라 모으니 실패 확률도 낮다.
새로운 걸 혼자 먼저 보는 건 아깝다. 날을 잡고, 사람을 모으고, 그때 처음 연다. 준비하는 동안이 이미 재미의 절반이다.
이미 아는 재미를 남이 처음 느끼는 걸 보는 게 좋다. 그래서 같은 걸 몇 번이고 다시 간다. 반응이 기대만큼 안 나오면 좀 서운하다.
자주 묻는 것
9문항을 3개씩 세 축(점화·경로·연료)으로 묶고, 축마다 더 많이 고른 쪽을 이어 붙여 유형을 만듭니다. 축이 3개라 결과는 8가지로 갈립니다.
9문항이라 1분이면 끝납니다.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고, 생년월일 같은 개인정보도 묻지 않습니다.
새벽 세 시 발견자(혼자 파다가 해가 뜬다), 무한 재생 중독자(봤던 걸 또 보는 게 제일 편하다), 단톡방 최초 유포자(내가 먼저 봤다는 게 절반이다), 짤 재활용 장인(먹히는 건 계속 먹힌다), 취향 수집가(아껴 뒀다 혼자 정독한다), 정주행 예약자(모일 때까지 안 건드린다), 약속 잡는 기획자(같이 볼 날부터 잡는다), n회차 영업사원(좋았던 걸 데려가서 또 본다) 여덟 가지입니다.
아니요. 재미로 보는 테스트입니다. 검증된 심리 검사가 아니며 진단이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